많이 외롭다.
도서관에 혼자 앉아 있을때도.
친구들과 웃고 떠들때도.
밤에 집에 가는 버스에 오를때도.
성격도 점점 까칠해져가고...
갑자기 설치형 블로그 이거 해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버렸음.
싸이 블로그로 옮길까?
내 블로깅 스타일로 볼때 이슈에 따라가는 포스팅은 절대 할 일 없고..
활발한 트랙백, 교류 이런것도 귀찮아서 안할건데...
이왕 신경쓸거 싸이로 합치는게 차라리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.
여기가 간지나긴 하는데...
싸이 블로그 한번 알아봐야겠음 ㅎㅎ


노노 여기가 자네의 집일세
ㅎㅎㅎㅎㅎㅎ
둘다 하기로...
싸이 블로그도 쓸만하네~
여기는 좀 정보성 글이나 간지나는거 올리고.
일상적인 얘기같은건 싸이로; ㅎㅎㅎ
바와와와와와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