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절하신 티스토리 회원님들 덕분에 도메인 연결도 깔끔하게 마쳤고..
스킨도 예쁜 걸로 골라서 입혔다.
블로그 제목은 'fix me'
블로그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더 나은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;
그렇다고 어디 아픈건 아닙니다!!!
불만..
스킨 입히면서 쪼끔 고생한게..
처음 스킨을 적용할 때 스킨 위자드를 통해 수정을 하면 수정 사항이 적용이 되지만
일단 적용한 후에 스킨 마법사를 사용하면 변경이 안된다는거..
원래 이런건지 아니면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..
잘 세팅 했다.
집 데스크탑에서 쓰는 1152x864 해상도에서 가로 스크롤바가 안나오게 맞췄고..
노트북 1024x768 에서도 스크롤바 안나오게 맞췄다.
티스토리 로고는 떼어버릴려고 했는데 rss피드 버튼도 같이 없어져서 일단 살려둠..
어쨌든, 좋아요 좋아.
새 집 하나 장만한 느낌?
뭘 어떻게 쓸 지는 좀 고민을 해봐야 할 듯.
어제 세이하쿠 아저씨의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책을 조금 읽었는데..
생각해 볼 내용들이 많다.
마케팅 얘기도 적고 싶고, 취업 얘기도 하고 싶고, 불평불만 사는 얘기도 막 하고싶은데;
뭔가 하나의 컨셉을 잡고 전문적으로 나가는게 좋다고 하시니..
100% 공감하고 내 개인 브랜드를 만드는데도 그렇게 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지만!!
그냥 일단 막 써보기로 한다.
곧 취업을 앞두고 있고, 사회인이 될 거니까..
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나 한번 되돌아보고...
내가 가진 brand equity 가 무엇이고 positioning 은 무엇이었는지...
전부 한번 꺼내어 보고 버릴건 버리고 고칠건 고치는...
그런 기회와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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